가온누리 소개
가온누리는 생활 속에서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공연 프로그램북의 차례처럼 엮은 주소모음이에요. 프로그램북을 펼치면 몇 막에 무엇이 나오는지 한눈에 보이듯, 필요한 일이 몇 막에 있는지만 알면 헤매지 않고 공식 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게 했어요. 이름 “가온누리”는 세상의 가운데라는 뜻의 순우리말이에요. 사람들의 생활 한가운데에 놓인 사이트들을 모은다는 뜻으로 붙였어요.
2부 12막으로 나눈 이유
사람이 공식 사이트를 찾는 순간은 크게 두 가지예요. 증명서를 떼고 병원을 찾고 기차표를 끊는 것처럼 “내 일을 처리할 때”, 그리고 기부하고 봉사하고 아이와 부모님을 돌보고 공연을 보러 가는 것처럼 “누군가와 함께할 때”예요. 그래서 앞의 것을 제1부 생활 주소모음으로, 뒤의 것을 제2부 나눔·돌봄 사이트모음으로 나눴어요.
| 부 | 막 | 담은 일 |
|---|---|---|
| 제1부 생활 주소모음 | 1~6막 | 정부·민원, 복지·지원금, 건강·의료, 일자리·교육, 교통·여행, 날씨·안전 |
| 제2부 나눔·돌봄 사이트모음 | 7~12막 | 기부·나눔, 자원봉사, 아이돌봄·가족, 어르신·장애인 돌봄, 환경·생태, 공연·문화 |
막마다 사이트를 고른 방법
한 막에는 그 일을 실제로 처리하는 공공기관과 공식 서비스만 넣었어요. 예를 들어 자원봉사 막에는 봉사 자리를 찾고 시간을 인증받는 공식 시스템을, 기부·나눔 막에는 모금 등록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와 이름이 알려진 공식 단체를 담았어요. 사이트마다 이름 옆에 공식 도메인과 한 줄 쓰임을 적어, 누르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게 했어요.
누가 어떻게 꾸리나요
가온누리는 특정 기관이나 단체와 관계없이 운영자가 직접 꾸리는 독립 안내 사이트예요. 실린 기관을 대신하지 않고, 신청이나 후원을 받지 않아요. 주소를 싣고 고치는 일은 운영자가, 주소가 열리는지 확인하는 일은 서버의 자동 점검이 매일 맡아요. 결과는 홈의 오늘의 공식 주소 점검과 점검 기록에 그대로 적어요.
읽기 편한 화면
부모님 휴대폰에 즐겨찾기로 넣어 드리기 좋도록 글자를 넉넉하게 키웠고, 화면 위 “가 글자 크게” 버튼을 누르면 한 단계 더 커져요. 한 번 누르면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예요.
서비스의 한계
가온누리가 확인하는 것은 “공식 주소가 맞는지, 지금 열리는지”까지예요. 지원 대상인지,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공연 좌석이 남았는지는 각 기관과 단체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문.가온누리는 어떤 사이트예요?
답.생활 공식 사이트 주소모음과 나눔·돌봄·문화 사이트모음을 2부 12막의 차례로 정리하고, 공식 도메인과 점검 결과를 함께 보여 주는 안내 사이트예요.
문.후원이나 봉사 신청을 대신 해 주나요?
답.대신하지 않아요. 신청과 후원은 막에 적힌 기관과 단체의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하시면 돼요.
문.“막”이라는 말을 왜 써요?
답.공연 프로그램북처럼 차례를 보고 필요한 곳으로 바로 가게 하려고 분야를 막으로 나눴어요. 1막부터 12막까지 순서대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