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확인 기준
가온누리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 처음 실을 때 운영자가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고, 실은 뒤에는 자동 점검이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기록해요. 점검 결과의 숫자는 서버가 실제로 기록한 값만 보여 주고, 점검 전에는 숫자 대신 점검을 기다린다고 적어요.
싣는 주소
- 정부·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go.kr, or.kr 등)
- 공공기관이 안내하는 공식 서비스 주소
- 이름이 알려진 단체와 공연장, 예매처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주소
싣지 않는 주소
- 공식 도메인과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
- 민원·증명서 발급을 대신해 주겠다며 수수료를 받는 대행 사이트
- 모금 등록을 확인할 수 없는 모금 페이지
- 표를 웃돈에 되파는 거래 사이트
자동 점검과 표시
| 표시 | 뜻 |
|---|---|
| 바로 열림 | 공식 주소가 열렸어요. 같은 기관 주소 안에서 로그인·지역 화면으로 넘어간 경우도 여기에 들어가요. |
| 주소 이동 | 접속하니 다른 도메인에 도착했어요. 기관 공지를 확인해 공식 이전이면 목록을 고쳐요. |
| 자동 확인 막힘 | 사람이 아닌 점검 접속을 막아 둔 곳이에요. 브라우저로 누르면 대부분 열려요. |
| 연결 안 됨 | 세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어요. 한두 번 실패로는 바꾸지 않아요. |
| 점검 전 | 아직 자동 점검이 돌지 않았어요. |
막의 첫 줄인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12곳씩 차례로 점검해요.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확인하지 못하는 것
자동 점검은 “열리는지”만 봐요. 지원금 대상인지, 봉사 모집이 마감됐는지, 공연 표가 남았는지는 각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보셔야 해요. 공공기관 사이트는 밤사이 정기 점검으로 잠시 닫히기도 하니, 한 번 열리지 않았다고 바로 문제로 보지 않아요.
주소를 고치거나 내리는 경우
| 이런 일이 생기면 | 가온누리가 하는 일 |
|---|---|
| 기관이 새 주소로 옮김 | 공지를 확인한 뒤 새 주소로 바꾸고 점검 기록에 남겨요. |
| 기관 이름이 바뀜 | 새 이름으로 고치고 설명에 예전 이름을 함께 적어요. |
| 서비스가 문을 닫음 | 막에서 내리고 공지사항에 이유를 적어요. |
자주 묻는 질문
문.“자동 확인 막힘”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답.아니에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
문.“바로 열림”이면 그 기관 서비스를 다 믿어도 돼요?
답.공식 주소로 접속된다는 뜻이에요. 신청 조건이나 서비스 내용은 그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문.점검 숫자가 비어 있어요.
답.첫 자동 점검이 아직 돌지 않았거나 그날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겨 기록하지 않은 경우예요. 꾸민 숫자는 넣지 않아요.